CoC

[CoC] 베일 너머에

franceisbaconnnn 2024. 7. 1. 12:55

※ 'Call of Cthulhu' 저작권은 카오시움 사에 있으며, 'Call of Cthulhu 7th Edition'의 한국어 번역본, 즉 '크툴루의 부름'의 저작권은 도서출판 초여명 사에 있습니다. 본 시나리오는 '크툴루의 부름' 기반으로 창작한 팬 시나리오입니다. 작성자는 본 도서의 원작자, 번역자의 저작권을 침해할 의도가 없습니다.

 

※ 시나리오 개변과 관련한 자세한 안내사항은 옆의 링크(https://france-is-baconnnn.tistory.com/notice/2)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모든 요소의 개변이 가능합니다. 다만, 개변한 내용의 재배포나 글 쓴 사람의 이름을 지워 업로드하지 말아주세요. 또한 룰북 없이 플레이하지 말아주세요.

※ 관련 문의는 트위터의 @france_is_B 계정으로 부탁드립니다.

 

소개
  • 권장인원 : 다인(수호자 + 플레이어 두 명)
  • 시나리오 상정 관계 : 탐정과 조수
  • 구조 : 시티형
  • 배경 : 현대, 한국
  • 필수기능 : 관찰, 듣기, 자료조사, 대인기능
  • 추천기능 :  은밀행동, 심리학, 전투 관련 기능 등 탐정에 걸맞는 여러 기능
  • 예상소요시간 : ORPG 12시간, TRPG 5~6시간 정도
  • 플레이 난이도 :  ■■□□□ (NPC 탐문을 자주해야 합니다.)
  • 키퍼링 난이도 :  ■■■□□ (수호자의 시나리오 내용 숙지와 시나리오 전개의 호흡 조절이 필요며, NPC가 많기 때문에 롤플레잉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 로스트/사망 가능성: 존재
  • 전투 가능성 : 발생 가능
  • 광기 발생 가능성: 발생 가능

 

※추가 주의사항

 

1. 해당 시나리오 한정으로 등장하는 크툴루 신화 관련 창작 도서와 주문이 있습니다. 

 

2. 시나리오 내에서 존속살해, 생명경시, 스포일러(교통사고, 혼수상태 환자 살해, 사체훼손, 식인)에 대한 발언이 등장합니다.  

 

3. 해피 엔딩이라고 판단되는 엔딩이나, 사건이 명쾌하게 해결되는 엔딩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4. 크툴루 신화에 대한 글쓴이의 독자적인 해석이 포함되어 있으며, 자체적으로 만든 주문과 신화서가 등장합니다.

 

5. 시나리오에 등장하는 인명, 단체, 일부 지역과 명칭은 실존하지 않는 허구이며, 실제 지명은 시나리오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개요

 

이른 아침입니다. 탐정 사무소에 출근한 여러분은 평소와 같이 아침 일과를 보내고 있습니다. 바삐 출근하는 차들이 도로를 내달리는 소리, 뉴스에서는 아나운서가 정갈하게 소식을 전하는 목소리도 들립니다.

 

―똑똑.

 

누군가가 노크를 했네요. 의뢰인이겠죠? 

 

"안녕하세요. 의뢰를 맡기려고 왔는데요."

 

아침 일찍 의뢰인이 찾아오기는 했는데, 의뢰인은 자리를 잡고 앉아서 건네 받은 차의 연기가 가라 앉을 때까지 말이 없습니다. 잠깐 얼굴을 살펴보면 수심이 깊고 피곤이 덕지덕지 붙은 게 한 눈에 띕니다.

 

고민 끝에 내놓은 말은 연락이 되지 않는 동생을 찾아 달라는 내용입니다. 여러분이 하는 일이 사람을 찾는 게 아니라는 건 알지만, 동생의 행방이 묘연해진지 상당한 시간이 흘러서 부득이하게 이곳으로 왔다고 합니다.

 

확실히 사건을 해결하는 것과 사람을 찾는 건 다른 일이지만, 무언가 사건의 냄새가 납니다.

 

숨겨진 것을 찾아내는 것이 당신의 역할 아니겠습니까?

 

 

 


진상과 관련된 내용이 바로 등장하니 수호자와 플레이를 마치신 분들 이외의 열람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해당 구글 문서 링크를 통해 시나리오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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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맵 시트가 있습니다. (파일 제목에 스포일러가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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